나홍진 감독, 봉준호 질문에 신작 ‘호프’의 ‘살과 뼈’ 창작 철학 공개
나홍진 감독, 봉준호 질문에 신작 ‘호프’의 ‘살과 뼈’ 창작 철학을 말하다 2026년 7월 20일, 현재 극장가는 그야말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곡성’ 이후 무려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이기에, 개봉 전부터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폭발적이었죠.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 작품은 봉준호, 이창동 감독의 극찬은 물론, … Read more